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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교회 설교후기] 예인교회의 공의와 정의는...

오늘 설교는 여느 때와는 달리 교회에 전반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아마도 정성규 목사님은 어제 진행된 지명방어의 교회 행사를 마치고나서 설교를 대폭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소 익숙하게 들릴 수 있는 교회..

[예인교회 설교후기]구원은 삶의 밑바닥(BOL)에서 세워진다.

오늘 설교는 공의와 정의로 부르심 두 번째, 구원(공의와 정의를 논할 자격)에 대한 내용이었다. 오늘 정성규 목사님의 설교의 핵심은 진정한 정의와 공의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원이 선행되어야한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온..

[부천 예인교회 성경강좌 후기] 믿음과 행함, 강사 숭실대 권연경 교수

4월 한달간 부천 예인교회에서는 식사 후 오후 2시부터 예배가 진행되는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성경강좌가 4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난 주와 이번 주는 숭실대 권연경 교수를 통해서 '믿음과 행함'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었다...

[부천예인교회 설교 후기] 아둘람4, 다윗의 변절

< 다윗을 도피 생활 경로 > 사진출처 : archintor.egloos.com 이 설교 후기는 3월 4일 부천 예인교회 정성규 목사의 설교 '시글락 - 구부러짐'을 듣고 작성되었다. 지조 vs 변절 사실 역사 속에서 지조와..


유니프레이어닷컴을 통해서 시작된 "30대 크리스천 원탁 네트워크(이하 삼큼) 모임"이 다시 시작되었다.  

http://unip.tistory.com/

유니프레이어닷컴에서 삼큼 모임을 만들 수 없게되어 애매하게 표류하던 모임이 약 한달여만에 시작된 것이다.


아직 정확한 협력자를 찾지 못해서 우선은 방향성에 대한 논의 차원에서 전 한민족복지재단 회장 김형석 목사와 식사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모임에는 지구촌나눔운동 본부 이아영,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최욱준, 메디피스 하재웅 그리고  박성호 사장까지 총 4명이 모임을 가졌다.

김형석 목사와 처음으로 갖은 자리이니 만큼 각자 소개하는 시간과 한국 기독교의 흐름을 비롯해서 미디어 특히 온라인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다.

이아영 팀장의 경우 기독교적 선한 영향력이 온라인에서 드러가기 원하는 바람을 함께 나눴고,

최욱준 간사는 블로그에 눈을 뜨게된 배경을 비롯해서 그 가능성에 대한 나눔을, 

하재웅 위원은 한국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30대들의 상황과 고민 그리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온라인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 모임은 3월 30일에 CTS에서 갖기로 했으며, 모임 전까지 삼큼 모임에 대한 방향성을 모든 관심자들과 나눠보기로하며 모임을 마쳤다.

다음 모임 안내

* 일 시 : 3월 30일 월요일 저녁 7시

* 장소 : CTS(노량진 역에서 대방역 방향으로 500m)

* 모임 대상 : 30대 크리스천 네트워크 모임에 관심이 있는 모든 크리스천
                 (이아영 팀장에게 사전 접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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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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