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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교회 설교후기] 예인교회의 공의와 정의는...

오늘 설교는 여느 때와는 달리 교회에 전반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아마도 정성규 목사님은 어제 진행된 지명방어의 교회 행사를 마치고나서 설교를 대폭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소 익숙하게 들릴 수 있는 교회..

[예인교회 설교후기]구원은 삶의 밑바닥(BOL)에서 세워진다.

오늘 설교는 공의와 정의로 부르심 두 번째, 구원(공의와 정의를 논할 자격)에 대한 내용이었다. 오늘 정성규 목사님의 설교의 핵심은 진정한 정의와 공의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원이 선행되어야한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온..

[부천 예인교회 성경강좌 후기] 믿음과 행함, 강사 숭실대 권연경 교수

4월 한달간 부천 예인교회에서는 식사 후 오후 2시부터 예배가 진행되는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성경강좌가 4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난 주와 이번 주는 숭실대 권연경 교수를 통해서 '믿음과 행함'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었다...

[부천예인교회 설교 후기] 아둘람4, 다윗의 변절

< 다윗을 도피 생활 경로 > 사진출처 : archintor.egloos.com 이 설교 후기는 3월 4일 부천 예인교회 정성규 목사의 설교 '시글락 - 구부러짐'을 듣고 작성되었다. 지조 vs 변절 사실 역사 속에서 지조와..

열왕기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기록한 부분으로 구약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구약: 

  -율법서(5)-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역사서(12)-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열왕기상/, 역대상/,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시가서(5)-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

   -예언서(17)-대예언서 5권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소예언서 12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열왕기서는 역대서와 유사성이 많아서 성경 통독을 할 때는 역대서를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데, 둘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역대서는 이스라엘이 재건을 위해서 역사적으로 위대했던 다윗왕국 시대를 중심으로해서 기록되어 있으며, 잘못한 부분은 거의 없이 업적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북이스라엘 역사보다는 유다 역사를 중심으로 기록되어져 있다. 에스라가 작성한 역대서는 이스라엘의 포로기에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려던 시기에 작성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열왕기서는 이스라엘 왕정시대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분단의 과정과 이후의 과정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모두 설명하고 있다. 


어제 읽었던 열왕기하 5장에서는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의 자세와 태도를 통해서 깨닫는 바가 컸다. 

나병환자였던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찾아갔으나, 엘리사가 만나주지도 않고 요단강 물에 일곱 번 씻으라고 하자! 
화를 내며 돌아가다가 그의 종들이 일곱 번 씻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이냐고 권하자 그대로 씻었더니 피부가 회복되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이다. 

나아만 장군은 인품있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어서 아람 왕도 그를 아꼈고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따랐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은혜를 받은 나아만은 깊이 감사하며, 엘리사가 어떤 예물도 받지 않자 흙을 달라고 청한 뒤 앞으로는 참 신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겠다고 고백한다. 

참 인간적이었던 것이 그런데 림몬의 산당에서 왕과 함께 들어가서 어쩔 수 없이 몸을 굽히는 것만은 용서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이에 엘리사는 평안히가라고 인사하며 그를 떠나 보낸다. 

나 역시 나아만 못지 않은 은혜를 주님께 받았다. 

얼마나 감사하고 경배하며 그를 따르고 있는가? 나아만은 자신이 지닌 죄(림몬 신당에서 절하는 것) 에 대해서 깊이 각성하고 있었으며, 괴로워했고 그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난 내게 있는 죄를 얼마나 느끼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라고 했을 때 부끄러워진다. 

오늘은 8장에 있는 여호람의 이야기가 도전을 주었다. 

여호람 왕 역시 아합의 딸로 인해 악을 행하였으나, 다윗을 위하여 멸하지 않고 고난만 주셨다. 

곳곳에서 주님이 다윗을 얼마나 생각하시는지를 읽을 수 있다. 

솔직히 부럽다!! 중간에 죄를 짓기는 했으나 처음부터 노년에 죽기까지 정말 여호와와 동행하며 그의 영광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틈틈히 볼 수 있다. 

주님이 주시는 벌은 잘 감당하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흥왕했을 때에도 항상 주님을 먼저 생각했다! 

주님께 이쁨을 받으면 그것으로 되는 것인데... 

그의 길을 따르기 위한 노력을 오늘도 하고자 한다 ^^  나도 다윗처럼 이쁨 받기 이해 노력하자!!!!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나로 인해 우리 민족과 인류가 귀히 여김을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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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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