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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후기] 아둘람 두번째, 함께 묻는 기도

사진 출처 : http://img.blog.yahoo.co.kr/ybi/1/7c/a8/rode2009/folder/207/img_207_1028_0?1181851404.jpg 본 설교는 부천예인교회 2012년 2월 19일 정..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송인수 교수의 특강! 사교육 어떻게?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강의> 부천 예인교회의 소모임에서 진행하고 있는 부모성장 세미나에 참석을 했다. 지난 주에는 샤롯 메이슨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번 주에는 사교육 문제에 대한 특강을..

[글로하는 기도] 열다섯번째, 마음을 드리는 기도

나를 선택하시고, 구속하여 나를 이끌어 주시는 주여 감사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가길 원하는데, 여전히 내 삶은 내 중심 속에서 하나님이나 타인을 위한 마음보다는 나의 욕망이나 나의 편안함을 추구..

의료단기 선교를 바라보는 관점 ; 해답은 사회적 선교에 있다.

예인교회에서 국제활동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과 모여서 재미있는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몇 가지 수기를 모아서 수기를 통해서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국제개발협력 이야기를 작성하는 것이다. 덕분에 몇 가지 단기선교 수기가 모..


예인교회에서 사역을 하시던 이진오 목사님이 교회 설립을 시작한 지 약 10개월만에 어느 정도 교회의 모습이 갖춰져서 오늘 설립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참여하는 청년맴버들과 가깝게 지내고 이진오 목사님은 내게 기독교 사회참여 활동에 있어서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신 분으로 미리와서 준비도 살짝돕고 예배를 함께 드렸다. 

더함공동체 교회는 왜? 이곳에 세워져야 합니까?
설립예배 설교를 맡은 정성규 목사님은 이렇게 화두를 던지며 설교를 시작하셨다. 
정성규 목사님은 교회의 부르심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신다.  


본문 창세기 19장 23절부터 29절은 롯이 있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대한 이야기이다. 
 

교회가 해야하는 일은 본문 29절처럼 의인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하고, 그래서 멸망될 수 밖에 없는 성도 능히 사릴 수 있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의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함공동체 교인이란 이런 결과에 이르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되었다.  


예수님께 병고침을 받기 위한 지붕을 뜯어 병자를 내린 친구들. 예수님은 병자의 믿음이 아니라 그 친구들의 믿음을 보고 그 병자의 병을 고쳐주셨다.   당사자의 믿음이 아닌데 왜? 병자를 고쳐주셨을까?를 고민했는데 더함공동체의 성도들도 

하나님께 인정받아  더함공동체 교회를 생각하사 누군가를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함께 참여한 모든 사람이 기도를 드렸다.  


독일 통일을 있게 했던 니콜라이 교회의 이야기처럼 시대의 필요와 영향력을 미치는 더함공동체 교회가 되길. 
필자 또한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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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교회를 찾아 방황하는 청년에게
최근 정착할 교회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또한 좋은 교회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자신의 교회는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 어려우니 다른 교회를 추전해달라고 하는 사연이다. 그럼 과연 어떤 교회를 선택해야할까? 말씀이 좋은 교회? 예배가 살아 있는 교회? 교제가 활성화된 교회?

교회 선택의 기준은?
내가 만난 청년들은 대부분 어떤 교회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 그 기준이 모호했다. 마치 교회론에 대해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것처럼. 선교단체에서 몇 년 씩 훈련을 받고 리더로 세움도 받았지만, 교회론에 대해서 지나치게 무지한 청년들을 보면, 솔직히 크리스천 리더로서 후배들에게 어떤 것을 가르쳤을까? 심히 걱정된다. 신앙에 있어서 교회는 땔래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따라서 교회를 선택함에 있어서 그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아래 파일은 부천예인교회 이진오 전도사님이 청년부에서 교회론을 강의하면서 작성했던 교육안이다.
교회에 대한 개념을 잡고, 교회를 선택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아래는 부천예인교회 이진오 전도사님이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세미나를 홍보하면서 작성한 글이다.


교회다운 교회! 함께 만들기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는 한 때 교회에 대한 실망으로 교회를 떠났었다. 그렇게 교회에 대해 고민하던 얀시는 건강한교회를 경험하면서 교회에 대해 희망을 갖게되고 이를 바탕으로 쓴 그의 교회론이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요단, 2000, 원제: Church : Why Bother?)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교회란 한없이 크고 한없이 작다. 그토록 크므로 겸손한 자들이 와서 높임 받는 곳, 그토록 작으므로 높은 자들이 낮고 낮아져야 들어올 수 있는 곳, 교회란 실로 이와 같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현 시대 교회는 우리의 사랑이며, 동시에 우리의 고민이다. 우리는 흔히 "성도다운 성도"로 살고, "교회다운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둘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처럼 정확한 순서를 따질 수 없겠지만 “교회다운 교회”로 회복되야 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과제이다.


2006년, '이런교회다니고싶다 세미나'는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500명 이상이 모이는 중형교회에서 목사의 부정과 맞서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나와 새롭게 교회를 개척한 지극히 평범한 성도들은 교회를 세우는 과정에서 받은 아픔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자신들과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도울 목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러기에 세미나의 목적은 "익명의 그리스도인", 즉 목회자의 제왕적 군림, 소수 지도자들의 전횡, 비성경적 성장주의, 불투명한 교회운영 등으로 인해 상처입고 예수는 믿지만 교회는 싫다며 교회를 떠나있는 분들에게 건강한 교회에 대한 내용과 방향을 소개해 주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렇게 시작한 세미나는 벌써 5회째를 맞이하였다. 그동안 8개 교회가 참여하는 건강한 작은교회 연합운동을 지향하는 ‘개혁교회네트워크’ 연합 사역으로 확대되었다. 지난 4회를 진행하는 동안 수백 명의 “익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찾아와 대화했던 것을 볼 때 그만큼 우리 시대 교회로 인해 아파하는 “익명의 그리스도인”이 보편화되어 세미나 규모도 확대된 것이다.


오는 4월 11일(주일) 개최되는 ‘제5회 이런교회다니고싶다’ 세미나는 "교회다운 교회, 함께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부(오전11시)는 네트워크 회원교회 및 참가자들과 함께 연합예배로 드리고, 2부(오후2시~4시)는 6개의 주제(건강한교회, 교회분립, 교회건축, 교회분쟁, 교회교육, 청년)로 나누어 참가자 전원이 함께 건강한교회의 방향과 내용을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별히 사랑의교회 건축 문제를 계기로 불거진 교회성장과 건축의 한계에 대한 주제와 많은 교회들이 고민하고 있는 교회 분립의 시기와 방법 등에 대한 주제가 토론된다. 또 현재 교회 내 분쟁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회분쟁의 해결방법에 대해 실제적인 대화와 상담의 장을 가진다.


우리 시대 교회로 인해 상처받고, 교회로 인해 고민하면서도, 교회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제5회 이런교회다니고싶다 세미나'에 초대한다.


‘제5회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세미나

-주제: 교회다운 교회! 함께 만들기

-일시: 2010년 4월 11일(주) 오전11시~오후3시30분
-장소: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예인교회 예배처)

-주최: 개혁교회네트워크(http://cafe.daum.net/reformingchurch)
-주관: 예인교회(http://www.yein.org), 032-328-0692
-후원: 교회개혁실천연대, 뉴스앤조이

 

-주강사(예배설교): 백종국 교수
     진주주님의교회 장로, 경상대 국제정치학부 교수, 21세기 정치학회 차기회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교회관련 저서:  「바벨론에 사로잡힌 교회」,「한국기독교의 역사적 책임」등

 

-프로그램

 1부: 연합예배(오전11시, 설교: 백종국 장로)

 2부: 주제별 대화의 시간(오후2시-4시)

  1영역:교회개혁: 건강한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발제: 백종국 장로(진주주님의교회)
  2영역:교회분립: 교회분립 시기와 방법은? 발제: 유계섭 목사(주님의보배교회)
  3영역:교회건축: 교회건축, 한계는 없는가? 발제: 박득훈 목사(언덕교회)
  4영역:교회분쟁: 교회분쟁 해결 방법은? 발제: 정운형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5영역:교회교육: 개혁교회의 교회교육은 어떻게? 발제: 교회별 사례발표
  6영역:개혁교회 청년의 역할은? 발제: 최현락 목사(역삼청년교회)

-연락처 및 문의: 이진오 전도사 greatc@hanmail.net  010-8955-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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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20대 초반에 초등부 교사를 경험한 이후, 유아부 중고등부, 청년부지도까지 거쳤다가
최근에 다시 초등부 교사를 하게 되었다.

10년 넘게 주일학교 교사 활동을 하다가 몇 년간 주일학교 교사 활동은 안했었는데, 
다행이 좋은 교회를 만나게 되어 다시금 교사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주제는 "리더(왕)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주제로, 교회 성경읽기표(라마나욧 읽기표)에 맞춰서 사무엘상/하로 말씀을 전했다. 

중요한 키워드로 강조했던 단어는 "여화와는 마음을 본다"이다.  

먼저는 EBS 지식체널에서 방영되었던, "2007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동영상을 먼저 보고 설교를 시작했다. 
주로 학생들의 과외, 입시, 공부에 대한 부담감 등을 표현한 동영상으로 학생들에게 먼저 
"왜? 공부를 하는지를 물었다!" 


 여호와는 마음을 본다고했는데, 그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관련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왜 하나님 이스라엘의 왕으로 사울과 다윗을 선택했을까?를 질문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성경의 이야기는 현실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기에 우리의 왕인 이명박 대통령도 이야기했다.
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뽑았을까요?
우리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이스라엘 왕으로 하나님이 사울을 택했던 중요한 이유는 겸손이었습니다.
겸손은 하나님을 따르는 시작과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왜? 하나님은 사울을 왕의 자리에서 내려고게하고,
새롭게 다윗을 세웠을까요?
바로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가? 아니면 따르지 않는가?가 가장 중요한 주제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사람이죠!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예배드리는 것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목적도 그분의 뜻과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 설교를 마무리했다.

설교의 주안점은 우선 2가지였다.

1. 명확한 주제!
  한 가지의 명확한 개념을 가지고, 그것을 설명하는 요소로 다른 것을 차용했다.

2. 15분 내의 부담없는 설교!
   설교의 길이도 무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점차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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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복음에 대한 청년들의 고민이 잘 담겨져 있네요!!
세상과 소통하는 복음주의자라면 꼭! 읽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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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라는 명저를 쓴 라인홀드 니버의 "평화를 위한 기도"

 

 라인 홀드 니버의 기도

      주여!

    내게 주어진 환경과 시간 속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은

    받을 수 있는 평안을 주시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과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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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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