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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후기] 아둘람 두번째, 함께 묻는 기도

사진 출처 : http://img.blog.yahoo.co.kr/ybi/1/7c/a8/rode2009/folder/207/img_207_1028_0?1181851404.jpg 본 설교는 부천예인교회 2012년 2월 19일 정..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송인수 교수의 특강! 사교육 어떻게?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강의> 부천 예인교회의 소모임에서 진행하고 있는 부모성장 세미나에 참석을 했다. 지난 주에는 샤롯 메이슨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번 주에는 사교육 문제에 대한 특강을..

[글로하는 기도] 열다섯번째, 마음을 드리는 기도

나를 선택하시고, 구속하여 나를 이끌어 주시는 주여 감사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가길 원하는데, 여전히 내 삶은 내 중심 속에서 하나님이나 타인을 위한 마음보다는 나의 욕망이나 나의 편안함을 추구..

의료단기 선교를 바라보는 관점 ; 해답은 사회적 선교에 있다.

예인교회에서 국제활동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과 모여서 재미있는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몇 가지 수기를 모아서 수기를 통해서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국제개발협력 이야기를 작성하는 것이다. 덕분에 몇 가지 단기선교 수기가 모..



< 자료출처 : www.labrow.com/web-site-content/...tworking >

바람직한 소셜 미디어 운영 단계

의식의 확산 -> 활용 팀 구성 -> 운영 방식에 따른 실행

 

1 단계 ; 인식의 확산

교회 내에서 소셜 미디어 활용 워크샵을 통해서 교회 사역과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한 인식의 공유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전체 성도들의 의식 공유

교회에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할 수 있다. 목자들 중심으로 운영할 수도 있고, 특정한 부서의 사역으로 운영할 수도 있으며, 전체 성도들의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이 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전체 성도들이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으로서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소셜 미디어의 활용 범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워크샵이 먼저이다. 아는 만큼 보이게 된다. 또한 교회 전체적으로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성도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관련된 워크샵을 교회의 여건에 따라 단회적 워크샵, 몇 주 차 워크샵, 주기적 워크샵 등으로 구분해서 기획을 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다. 물론 가장 선행되어야하는 것은 소셜미디어의 큰 개론에 대한 전체 성도들을 대상으로하는 설교 혹은 강연회이다. 가능하다면 설교와 소셜 미디어 강연회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전체 성도들이 관련 사역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인식하다면 이를 실행하기 위한 TFT가 꾸려져야할 것이다.

 

블로그는 사람 중심이다.

블로그는 하드웨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소프트 웨어가 중요한 영역이다. 다시말하면 재정을 가지고 어떤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거나 별도의 기계 설비가 필요한 영역이 아니라, 철저하게 그 플렛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고 그 사용자가 가치를 발생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블로그가 하드웨어 중심이었다면, 이미 블로그는 자본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 및 집단이나 기관들이 잠식되고 말았을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블로그의 자치를 알아보고 기업이나 정부 측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서 상당한 재미를 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소셜 미디어는 기관의 운영을 위해서 필요로하기보다는 사용하는 개인들의 연결에 보다 초점이 맞춰서 있음으로 여전히 블로그 시피어에서는 개인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개인(때로는 단체 대 개인)들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지는 것이 소셜 미디어의 활용이다.

 

2단계 ;  활용 팀 구성

활용팀 구성에 있어서는 크게 성도들을 중심으로 하는 방안과 사역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방안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교회에 구성과 배경 그리고 운영되는 형태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방안을 선택해서 활용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활용을 위한 TFT

소셜 미디어는 가능하다면 내부적 인적 자원을 개발해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내부적으로 소셜 미디어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거나 관심자가 있다면 관계자들을 모아서 TFT를 꾸려서 진행해야할 것이다. 혹시 소셜 미디어에 대해서 다른 성도들을 가르칠 만큼 전문성이 있다고 느껴지는 성도가 없다면, 외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 교육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그렇게 개발된 내부 전문가를 통해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 권한다. 이유는 소셜 미디어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중심으로하는 기술이면서 개인들의 역량을 개발하면서 성취해 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관련된 TFT를 꾸릴 때 중요한 요소는 참여자이다. 반드시 한 명 이상의 사역자가 참여해야하며, 가능하면 교회에서 리더 혹은 각 사역에 대한 담당자들을 우선해서 모집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대상자들이 소셜 미디어에 대한 관심도가 저조하거나 온라인 자체에 익숙하지 않다면 소속된 각 구역이나 사역팀 별로 인원이 많이 겹치지 않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 사역자들부터 시작되어 점차 각 구역(혹은 셀)으로 확대되는 점진적 도입

블로그는 사람 중심이기 때문에 인력에 대한 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그 인력의 투자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블로그는 어떤 분야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직접 경험 혹은 간접 경험(콘텐츠)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웹상에서 소통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회에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그 핵심 주체는 교회에서 담아 내려고 하는 핵심적 콘텐츠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로 볼 수도 있다. 물론 가능하면 모든 교인들이 활용할 필요가 있지만, 블로그도 일반 사용자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상당히 많은 기술적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방법을 익히는데에는 배움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사도가 있고 역할에 따라 장로들이 있고 또 다른 제자들이 있는 것처럼 블로그 활용에 있어서 각각의 역할들이 필요하다.

그럼 교회의 핵심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가장 중요한 사람들은 먼저는 사역자들일 것이다. 우선은 설교를 통해서 많은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전체 교인이든 구역이든, 교육 부서이든 간에 맡겨진 양들에 대한 섬김이 중요한데 이제는 이러한 섬김을 심방의 형태로만 진행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우선 블로그의 활용은 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교회 조직(셀이나 각 사역부서들)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에 형성되어 있는 조직들은 기본적으로 여러 형태의 소통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각 부서나 모임 형태의 은사에 따라 활용 가능한 소셜 미디어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나, 운영 전략에 따라 가장 중요한 주최는 교회 사역자가 될 수도 있다.

 

3단계 ; 운영방식에 따른 실행

향후 보안되는 콘텐츠에 따라서 블로그 활용, 트위터 및 기타 다양한 플랫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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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 자료출처 : www.134internet.com/tag/myspace >

♣ 소셜 미디어를 통한 양들의 섬김

목회자의 다양한 역할이 있고, 최근에는 목회자들의 전문성도 다양화되고 있는 형편이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견해에 따라 소수화된 대형 교회들의 경향들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최든에는 지역교회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네트워크화하면서 사역자들의 전문성이 개발되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목회자들의 첫 째 사명은 속해 있는 양들을 돌보는 것이다. 양들을 섬기는 방식에는 설교, 심방,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데,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하듯이 최근 사회적 움직임 속에서 성도들의 상황에 필요에 맞는 사역이 중요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안타까운 것은 70년 대 까지만해도 한국사회에서 문화를 선도하고 있던 교회들이 이제는 문화를 따라가기에도 힘들어하고 있으니, 점차 가속화되고 있는 개신교인의 수의 감소는 어찌보면 교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 후진성에 있어서도 상당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1. 소통되는 설교2.0

한국 교회에서 진행되는 설교의 대부분 강대상을 통한 극장식 선포이다. 설교는 기본적으로 목회자가 묵상한 성경적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일부 보수적인 목회자의 경우 목회자의 설교를 절대적으로 성령의 영감에 의해서 전파되어야하기 때문에 성도들은 설교에 대해서 어떻게 듣고 있는지 상관하지 않고, 목회자의 영감에만 의존해서 설교를 전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설교가 절대적 영감에만 의존해서 진행을 해야한다면, 구지 개별 지역 교회의 설교를 듣기보다는 각자 개별적 영성에 맞는 유명한 목회자의 설교는 들으면 된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신다. 각 사람이 창조될 때부터 그에게 부여된 사명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일대기를 기록한 복음서의 경우를 봐도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을 통해서 기록하셨다. 유사한 내용이지만, 하나님은 마태를 통해서 우리에게 들려주시고자 했던 메시지가 있는 것은 그것은 각각 마찬가지이다. 복음서는 각 시대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그 글을 읽는 대상도 철저하게 고려해서 작성되었다. 마찬가지로 설교는 우리의 시대와 우리의 문제에 대한 주님의 음성이 되어야한다. 특별히 각 성도를 향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위해서는 성도들의 환경 그리고 그들의 생각과 필요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각 상황과 필요에 맞는 설교에 성도는 갈급해하고 있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게 된다면, 목회자들은 자신의 설교를 보다 광범위하게 공유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설교에 대한 성도들의 반응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설교에 대한 깊이 있는 성도들의 생각을 알고 싶다면, 목회자는 자신의 설교에 대해서 성도들의 블로스 포스팅에 대한 트랙백을 유도함으로서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달리는 댓글이나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설교 및 다양한 성도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2. 효율적 친밀감 형성을 위한 심방2.0

목회자들의 다양한 고민이 있지만, 시간활용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심방 전략을 고민하지 않는 목회자를 본적은 거의 없다. 각 교회의 성도 수에 따라서 나름의 고민을 갖게 되는 것이 심방이다. 목회자들은 심방 계획표를 세우고, 심방 일정에 따라서 일지를 쓰는 등 관련 업무도 상당하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다면, 실시간으로 심방하는 모습을 담아 낼 수도 있고, 각 구역별 상황을 다른 교인들과 공유할 수 있게도 된다. 무엇보다 성도들은 목회자들의 상황과 활동에 대해서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게되고, 상호 소통을 통해서 보다 친밀한 관계를 느끼게 된다. 심방을 하는 이유도 기본적으로 목회자가 성도들을 이해하고 각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관계를 맺는 과정이다. 이때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다면 지역적 한계성을 극복하게 되며, 대상의 수도 보다 확대할 수 있고, 보다 상시적인 관계를 통해서 사역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3. 효율적인 목회 사역2.0

모 든 조직과 마찬가지로 목회자들 간의 업무 공유와 상호 소통은 중요한 사역적 요소이다. 만약 교회의 목회자가 혼자이고, 평신도 사역자나 평신도 리더가 전혀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말이다. 목회자들 간의 업무 공유나 각 성도들의 상황에 대한 공유는 중요한 정보가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그러한 목회자들 간의 업무 공유는 상당부분 다른 성도들과도 공유되어야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많은 목회정보들은 공유되면서 성도들의 아이디어와 정보가 더해질 것이며, 이러한 정보들을 기반으로 행사나 각 프로그램들을 기획한다면 보다 성도들의 필요와 상황에 맞는 그리고 성도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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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지난 4월호에 진행되었던 인터뷰인데, 지면관계 때문에 실리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내용이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재웅 선배님^^ 우선 바쁘신  시간 가운데 인터뷰 응답 감사드립니다. 일터와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릴게요.

인터뷰 질문 1)   한국리더십학교  가족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교장선생님 , 동기분들, 후배들)


※ 인사말보다 교육을 진행하고, 또 교육을 받는 사람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은 글 하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제자: "이야기는 곧잘 해 주시면서 그 뜻을 밝혀주시는 일은 통 없으시네요"
스승: "누가 너에게 과일을 권하면서 자기가 먼저 씹어 맛을 보고서 준다면, 너는 좋겠느냐?:

隨處作主 立處皆眞이란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주인이 되자

누가 너를 대신 할 수 있는가.
사과의 맛은 어디서 오는가?

                  - Anthony de Mell S.J의 저서 <종교박람회> 중 -

 인터뷰 질문 2)   선배님의 기도제목과 함께 근황,  삶 속에서의 중요한 이슈 등을
               나누 주실 수 있으신지요 ^^

제 꿈은 한국의 대외전략을 통해서 세계 평화체계 구축을 위해 나름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 얘기는 왠지? 미스코리아들의 멘트 같지만^^;;) 이런 비전은 국제기아대책기구․OM 선교회 등의 현장 활동들을 통해서 태동되었고, 졸업 후 KOICA를 통해서 개도국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 파트에서 일하면서 대외전략 중 개발원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비전 공동체들과 함께 (주)유앤스토리를 설립해서 사람들의 스토리 개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유앤스토리는 당신(you)과(N; and) 스토리(or 개인역량)를 연결시켜주는 교육 컨설팅 그룹입니다. (주)유앤스토리에서는 영어교육, 강연회, 외교포럼 등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통해서 먼저는 절대자로부터 부여된 개인들의 창조성을 발견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청년들을 보다 시대적 요청과 새로운 가능성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제 이슈와 소셜 미디어 활용 능력 등을 배양하고 있고 있습니다.
 
인터뷰 질문 3)  KLS 블로그가 만들어 질 예정인데^^  블로그에 귀한 감각을
                가지신 선배님께서  KLS  블로그에 대해서  제안이나
               축복의 기도 등  한 말씀 해 주신다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키워드 검색’이라는 온라인 시장의 최강자와 잘 결합되어 있는 플랫폼입니다. 키워드 검색의 중요도는 노출 효과에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선점효과와 더불어 지속적인 활동이 중요합니다.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이기 때문에 투자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장점이다. KLS는 기본적으로 탄탄한 인적자원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좋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그러한 투자는 전혀 하지 않으면 어떠한 성과도 기대하기 어렵다. IT기술은 급속히 발전하고 있어서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이 점차 낮춰지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관련 툴을 접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이 장벽이 높게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SNS의 사용법과 소통전략 등 기본적인 교육과 함께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얻기 위해서는 정복하고자하는 키워드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므로 지속적인 오프라인 모임도 연동할 필요가 있다.

 인터뷰 질문 4)  자유롭게 하시고 싶으신 한 말씀 & 사진 등을 부탁드립니다 ^^

  최근 학교를 자퇴한 김예슬 씨의 파장을 보면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세대별 노조인 청년유니온의 설립을 지켜보면서 한국 청년이 위기에 봉착해 있음을 절감할 수 있었다. 그럼 이러한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너무 KLS적인 질문인가?^^;;)

  한국리더십학교 동문 및 재학생들에게 주어진 사회적 책무는 더욱 클 것이다. 그 만큰 우리는 하나님과 사회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으면 성장해 왔기 때문이다. 우린 앞 세대가 이루어 놓은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누리며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가 성취한 열매들이 아니여서 그런지 우리는 한국 사회의 정치적 헤게모니(hegemony) 싸움으로부터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다. 기업⁃정부⁃학교 그리고 교회나 시민사회에서도 우리 세대는 향후 10년간 노력하고 성장해봐야 팀장급이다. 큰 기관들의 대외관계 및 실무 책임자는 거의 386세대의 몫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난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가 얘기하는 것처럼 바리케이트를 치고 짱돌을 던지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보다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할 필요가 있다. 자꾸 기존 세대에 기생하려하기 보다는 패스파인더가 되는 청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모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미래를 개척하는 청년이 되자! 그래야 우리도 다음 세대에게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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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인터넷 선교와 관련해서 출간 준비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살짝 정리해본 내용입니다^^;

<자료 출처 : www.cartoonchurch.com/blog/2006/...entials/>

교회 블로그 운영 방안

(1) 단계별 점진적 도입 

바람직한 블로그 운영 단계

블로그 활용에 대한 의식공유 - 블로그 운영자 선발 - 팀블로그 운영- 메타 블로그 운영

 

1 단계 ; 인식의 확산

교회 내에서 블로그 활용 워크샵을 통해서 교회 사역과 블로그 활용에 대한 인식의 공유

 

2 단계 ; 인식공유가 이루어졌다면 블로그 사역자 혹은 섬김이 선발

교역자 및 교회 직원들의 필요에 따라 개별 블로그 혹은 팀블로그 운영

블로그 활용을 확대해서 교회 각 셀별 혹은 사역별 팀블로그 개설 운영

 

3 단계 : 블로그 페스티벌

블로그 활용 경험을 통해서 얻은 유익 및 인터넷 선교의 경험 공유

교회 베스트 블로거 및 베스트 포스팅, 댓글, 최대 트렉백 시상식

 

운영방안 : learning to doing

자세한 운영방안까지 초반에 기획하려하기 보다, 블로그 활용에 대한 가치 공유가 이루어졌다면 지속적으로 블로그 활용을 진행하면서 실제적인 교회 적용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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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부천예인교회 초등부 학생들에게 생일 선물로, 영화포스터 페러디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작업은 주로 부천예인교회 초등부 담당 사역자이신 안태훈 전도사님이 하고 계십니다. 대박 웃겨서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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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2009년 10월 20일 기윤실에서 진행된 <크리스천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방안>


한국언론재단에서 진행하는 블로그 연구모임 두 번째 강의로 모세초이 님을 모시고 "크리스천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방안"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다. 활동력이 넓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강의를 진행했고, 자신의 영역에 대해서 고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포용하려는 자세를 통해서 블로거가 가져야하는 자세에 대해서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 새로운 점은 원래 BLOSIS30 운영자들보다 외부(트위터에서 보고 오신분, 지인 소개)에서 오신 분이  많았다는 사실이다. 모세초이 님이 말하는 소셜 미디어의 세계를 통해서 나름의 강의안을 정리해 보았다. 


그대는 실감하는가? 확대되어지고 있는 인터넷 미디어의 파워를!!! 
  
인터넷 미디어의 영향력이 증가되고 있으며, 점차 공신력도 높아지고 있다. 2008년 한국언론재단 조사에 의하면 만족도면에서 인터넷이 지상파를 앞섰고, 신뢰도에 있어서는 지상파 > 인터넷 > 라디어 순으로 나왔다. 특히 10대나 20대에게는 가장 매우 큰 미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블로그가 어떤 식으로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려면 LG전자 블로그를 찾아가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중요한 것은 여론을 주도하는 것이다. 결국 1%가 여론을 주도하는데, 이 흐름을 파악하고 대처 요령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플랫폼(블로그, 트위터 등)보다 컨텐츠에 집중하자!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블로그는 브랜드 구축을 위해서 유용한 툴인데, 이는 매스 미디어와 달리 컨텐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스토리를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너무 블로그를 맹신하지 말기를 바란다. 우리가 아이러브스쿨 -> 싸이월드 등을 경험했듯이 미디어 플랫폼들은 계속 트랜스펌(변신)한다! 이 주기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다! 이 주기는 누구도 쉽게 자신할 수 없다. 그러나 이처럼 플랫폼에 대한 논의는 나와 같은 블로그 초보에게는 먼 이야기이다. 이제 간신히 블로그를 통해서 컨텐츠 제작하는 방법을 익히고 있는 시점에서는 무슨 수단(툴)이든 활용하면서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애굽에 성공할 여호수와와 갈렙을 발견하고 모으자!!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준비되고 믿음이 있는 일꾼들이 필요하다. 자신의 은사를 하나님께 내어 놓으며 헌실하는 크리스천들을 모을 필요가 있다. 10만 양병설부터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모든 한 걸음 한 걸음 큰 그림 가운데 실행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이 크리스천 스피어(세계)에서 뉴 미디어의 존재감은 극히 미약하므로 뭐든 시도하면서 향후 전략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리라고 보인다. 교회가 마케팅에 의해서 도구화 되어지는 것은 지양되어야하지만, 앞서 기록한 Branding Jesus처럼 http://www.jaeung.com/32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만들고 이런 뉴 미디어를 활용한 선교 전략은 가나안 정복과 같은 믿음의 도전이 될 것이다.
 

질의 응답 정리 : 그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질의 응답은 주로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소셜 미디어를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우선은 신앙적인 내용을 작성했을 때 공격을 받는 현실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면서, 크리스천들이 온라인에서의 관계성 확보를 통해서 우리(크리스천)에게 유리한 여론을 만들어가는 주도적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했다. 이것은 컨텐츠뿐만 아니라 관계성에서도 많이 작용한다는 것이 강사의 설명이었다.

또한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 나라 크리스천들은 지나치게 '우리들만의 리그'로 어울린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속성 때문에 과연 소셜미디어가 선교적 수단으로 이용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 회의적의 견해도 많았다. 그러나 우리가 드러내고자하는 복음적 가치(정직이나 소명 등)를 가지고 세상 속에서 소통하고 있는 사례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을 보면 좀 더 노력해서 건축해야할 하나님 나라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방법론적으로 블로그는 개인 브랜딩에 접합하고 트위터는 전파 속도가 빠르다는 점에 착안해서 둘을 연계하는 방식이 좋겠다는 것이 강사의 설명도 있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이르시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요한복음 21장 5절 -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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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한국언론재단에서 진행하는 블로그 연구 모임 지원사업을 통해서 BLOSIS30는 크리스천 블로그에 대한 연구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번 째 시간으로 최병성 목사님을 모시고, "크리스천 블로그의 가치와 활용"이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먼저 소감을 말하면, 정말 놀라웠다.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지 6개월이 채 되지도 않은 사람으로서는 그 블로그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서 그 엄청난 영향력과 실체를 느낄 수 있었다. 말씀이 어떻게 삶속에서 실제화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설교처럼 느껴졌고, 엄청난 은혜를 받았다. (이 은혜를 잘 키워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그럼 최병성 목사님이 말하는 '블로그를 통해서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22장 7절.

자산의 삶을 던질 분야(전문성)를 발견하라!

블로그가 매우 중요하지만, 영어처럼 수단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블로그로 담아내고자하는 컨텐츠이다. 최병성 목사님은 처음 수도원 생활을 하다가 동강 반대편에 있는 서강 쪽에서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처음에는 사진만 찍었는데, 점차 살아가는 장소인 강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서강지기'라는를 별명을 얻으며 환경 운동을 진행해 나가셨다. 처음에는 기자들을 불러다가 환경 문제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는데, 기자들은 이슈가 떨어지자 기사를 쓰지 않았다. 그러던 중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포토 에세이가 없어지면 주변의 권유로 직접 블로그를 개설해서
환경을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지난 3년간 쓰레기시멘트의 해악을 세상에 알려준 미디어다음 블로그 뉴스
http://blog.daum.net/cbs5012

서강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가 다음으로는 시멘트 문제와 관련해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쓰레기로 시멘트를 만드는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이 사회악을 없애기위해서 블로그를 활용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블로그 외에는 이러한 내용을 세상에 지속적을 알릴 방법이 없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내용들을 조사하면서 관련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셨다고 한다. 그러면서 막강한 블로그의 위력을 경험하셨다고 한다. 어떤 글에는 수 만 명을 넘어서 수 십만명까지 그 글을 보고 관련된 수백건의 의견을 달고, 각종 정보들도 제공받으면서 그 엄청난 위력에 놀랐셨다고한다. 지금은 4대강 사업에 대해서 반대하는 활동을 벌리고 있는데, 블로그에 올려졌던 글들이 국정감사 자료들로 활용되고, 국회 환경위에서는 지속적으로 참고인이나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으며 많은 강연과 교육을 요청받고 있다. 이 모두 블로그를 통해서 만들어진 전문성 때문에 실현이 가능해 진 것이다. 시멘트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도 누군가 시멘트 전문가를 추천해달라고하면 본인을 추천하는 참 흥미로운 경험을 하신다고 한다. 많은 시멘트 환경 관련 세미나에서 토론자 및 발제자로 초청을 받고 있다.


자신의 분야를 결정했다면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라!

열정은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문제를 파고들어가기 때문에 전문가들도 못보는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서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는 힌트를 얻기도 한다. 그 대표적이 예가 최병성 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이슬사진'이다. 전 세계 최초로 이슬사진전을 인사동 겔러리에서 진행하셨다고 한다.
최병성 목사의 새벽이슬 사진

본인은 사진을 전혀 배운 적이 없고, 예전에 중고 서점에서 별책 부록으로 있던 사진 찍는 법을 보고
처음으로 익힌 후 혼자 찍으면서 요령을 배우셨다고 한다. 사람들은 카메라를 궁금해하는데, 전혀 좋은 카메라가 아니다. 오히려 좋은 전문 카메라들이 못 찍는 것을 구식 카메라기 때문에 찍을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럼 최병성 목사님은 컴퓨터를 잘 하는가? 대답은 전혀 아니라고 하신다. 여전히 독수리 타법이며, 사진을 찍어도 편집은 못하신다고 한다. 동영상도 찍기는 하는데, 편집은 전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 미디어 다음 블로그 기자상 대상.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드는 100인 선정. 교보생명환경문화 대상. 등 모드 블로그가 가져다준 영광이다. 열정과 내용이 있다면 테크니컬한 부분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블로그를 활용하면서 만들어지는 요령들.

많은 믿음의 선배들처럼 주님이 주신 소명을 분명이 발견한다면, 그 이후의 길은 주님이 각 상황에 맞게 인도를 하여 주신다. - 아멘!! - 그러면서도 활용하면서 갖게되는 요령이 몇 가지 있고한다.

tip) 진정성이 담아 낼 수 있는도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라!
글의 진정성과 호소력 그리고 타당성만 있다면 길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최병성 목사님은 보통 글을 쓰면 A4에서 6장이 나온다고 한다. 증거자료를 충분히 첨부하다보니 길어진다고 한다. 적절한 사진을 배열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신은 보통 한 기사에 10장 정도의 사진이 들어간다고한다. 또한 블로그의 장점은 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간지 기사는 지면의 한계, 기사의 독창성, 편집권의 협의 등 다양한 장애가 있으나 블로그는 이러한 것에 있어서 상당히 자유롭다.

블로그로 만들어진 변화 사례.
한 사람이 작성한 글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노출시킬 수 있을까? 최병성 목사님의 경우 많았던 글은 조회 수가 23만명도 넘었다고 한다. 40만 부 발행은 조선일보만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몽구(블로거)는 50만도 실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저수지의 10%는 아주 썩어 있다. 그래서 아산에 있는 저수지 정화 작업에 참여해서 이를 기사화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랬더니 그 기사를 보고 전국 지자체는 물론 환경부 차관으로부터도 연락을 받았고, 뿐만아니라 말레이시아나 중국으로부터도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또하나의 대표적인 사례가 추부길 홍보비서관 사건이다. 작년 촛불 집회 때 추부길 비서관은 촛불 집회 참석자들을 향해서 "사탄의 무리"라는 말언을 했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글을 하나 작성했다. "추부길 목사에게 사탄 목사가" (접속수가 너무 많아서 서버가 다운까지 되었던 사례라고 한다.) 라는 기사를 작성하고 이후 아는 스님에게 전화해서 "추부길 목사에게 스님이" 그리고 "추부길 목사에게 신부가"라는 기사가 지속적으로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추부길 목사가 사임하게 된 배경의 기폭제같은 역할을 했다고 한다.

최병성 목사님은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블로그를 통해서 1인 미디어 시대가 왔는데, 시민단체나 교회에서는 여전히 미비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별히 교회가 빨리 이 분야에 눈을 떠야한다고 강조하신다.
  강남토즈대로점에서 진행된 최병성 목사의 크리스천 블로그 강의
 
이날 받은 강한 인상과 영감을 통해서 이제는 하루하루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중략)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빕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3장 3,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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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 한국리더십학교에서 크리스천 블로그 강의하는 모습 2009년 9월 19일 >

한국리더십학교 "지식+소통"에서 크리스천 블로그에 대해서 강의했던 내용을 기록한 것입니다.

정보화시대에는 정보의 운영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현대는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정보화시대이다. 사실 이것은 놀라운 일도 아니다. 인류의 문명이라는 것도 글이 만들어지면서 인간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결국 활자와 컴퓨터 그리고 인터넷으로까지 진행해서 현재의 문명을 이루게 된 것이니...
인류의 문명 ; 문자 - 활자술의 발명 - 컴퓨터의 발명 - 인터넷의 확산 - 웹2.0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결국은 정보 처리 능력이다.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 -> 정보를 정리하고 가공할 수 있는 능력
                                                                 -> 새로운 정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
결국 새로운 정보로 표현하는 능력이 '논문'이고 '프리젠테이션' 아닌가?! 우리는 정보를 주로 어떻게 수집하고 취득하는가? 대게는 책이나 자료 등을 통해서 그리고 사람의 강의나 만남과 소통을 통해서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수없이 많은 정보를 처리하며 생활하고 있다.
각각의 정보 방식들은 나름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정보을 담는 수단 : 책 - 사람 - 인터넷
책은 가장 많은 정보의 양을 축적하고 있으며 주로는 깊이 있는 사색을 필요로 하는 것에 많이 활용된 다고 볼 수 있다. 사람을 통한 정보는 같은 시간과 공간에서 취득되기 때문에 가장 큰 공감대를 가져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을 정보의 깊이보다는 단편적인 질문들을 찾는 것에는 가장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인터넷은 정보의 블랙홀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설명이 가능하지만, 내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현재도 인터넷에서는 엄청난 정보의 양이 축척되고 활용되고 전파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마치 정보의 블랙홀처럼 초 단위로 수없이 많은 정보들이 유입되고 있다. 이 양이 너무 급격하고 빨라서 멀리 않은 시간에 정보의 유통은 상당부분 인터넷을 중심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지금도 인터넷의 우리나라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수만 천만 명(25.4%)을 넘어서고 있다. 이용률로 보면 거의 95%에 가깝다고 얘기된다. 세계에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음을 우리는 상직적으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미디어법이 통과되면서 미디어를 통해서 의식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말이 유행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1인 미디어 시가된 도래한 지금 시기에 그 영향력을 깊이 자각하게 되길 바란다.

리더로 준비되어야하는 조건들
리더란? 간단히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다. 한국리더십학교도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세상에 미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리더를 얘기하면서 항상 회자되는 것이 20대 80의 법칙이다. 어느 집단이나 그 집단을 이끌어가는 소수의 리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리더를 추구하는 우리는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영성이나 성품 등을 얘기할 수 있으나 이는 내면화되기 어렵다. 우선 접하게 되는 것은 전문성 그리고 하나더 추가한다면 인맥 등일 것이다. 전문화를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지식으로 표현되는 학력, 그리고 경험으로 표현되는 경력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준비하려면 보통 10년 이상을 잡아야한다. 각 분야에 전문가 층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으면 20년 이상 걸리는 분야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온라인에서 리더로 성장해야한다.
우리는 흔히 오프라인에서의 리더를 많이 얘기하지만, 온라인에서도 리더는 있다. 그리고 필요하다. 온라인에서 리더의 정의는 간단하다.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자' 우선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서는 정보의 소비자가 되어서는 안되고, 정보의 생산자가 되어야한다. 온라인에서도 정보를 생산하는 여러가지 방법과 수단이 있겠지만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블로그이다. 이는 어렵지 않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다. 우리가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을 때 어떻게 하는가? 최근에는 거의 검색엔진을 이용한다. 이러한 검색 기능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인 것이다.

블로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보다 넓은 틀에서 Web2.0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Web2.0은 간략히 말하면 '참여, 공유, 개방'으로 표현되는 페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블로그를 통해서 이할 수 있는 Web2.0만을 이야기해도 시간이 없을 것 같다. 우선 다른 상대 개념을 통해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Web1.0과 Web2.0은 어떻게 다를까? (대략적으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구분

웹 1.0

웹 2.0

대표적 수단

홈페이지

블로그

검색 노출

등록이 필요

자동검색(검색기능이 발달)

운영자

전문가

대중(가입형, 서비스형)

소통

댓글, 답글

댓글, 답글, 트랙빽, RSS

미디어 관리

구분되어 관리

통합되어 관리


새로운 시대정신으로서의 '참여, 공유, 개방'
한국리더십학교도 이 '참여, 공유, 개방'의 정신을 구현할 필요가 있다. 1년 간 진행되는 한국리더십학교의 교육 과정을 통해서 수많은 정보의 컨텐츠들이 생산된다.단순히 강의와 세미나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청강 소감 및 강의 요약과 현장 탐방을 통한 보고서들이 끝임없이 양산된다. 이러한 컨텐츠를 보다 공유하고 개발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될 때 한국리더십학교가 지향하는 세상에 영향력을 보다 많이 미칠 수 있게 된다.

블로그를 통한 개인브랜드 구축
블로그를 통해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좀 더 세련된 표현으로 '브랜드 구축'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개인브랜드를 추축할 수 있는 수단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우리가 오프라인으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각 사람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다. 마찬가지로 온라인을 통해서도 수많은 정보를 접하지만 그 정보 생산자에 대해서는 무지하거나 약한 경우가 많다.
자신이 생산한 정보를 통해서 자신을 PR알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블로그 관리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이나 동영상 음성 녹음 레코드까지 다루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전문가 처럼 다룰 필요는 전혀 없고, 그러한 것을 표현할 수 있는 기술만 배우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키워드를 점령해 나가는 것이다. 자신이 선점하고자하는 영역에서 전문 키워드를 잡아서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개인브랜드 구축전략
온라인에서 이름이나 관련 연관어를 쳤을 때 어떻게 노출되게 하는가?가 중요하다. 검색을 하면 블로그 외에도 기사, 사진, 동영상, 서적 등이 검색되게 된다. 이 때 자신이 PR하고자하는 전문성을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나처럼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국제개발협력과 관련된 정보뿐만 아니라 그러한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동영상에다가 관련된 서적 검색에 까지 이름이 오른다면 온라인에서 개인의 입지(다시말하면 브랜드)는 어떨까? 상상을 초월할 수가 있다. 그렇게 구축된 브랜드를 통해서 수없이 많은 강의나 출간 요청을 받는 사례가 들린다. 그럼 이렇게 온라인에서 전문성을 구축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각 분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아직 온라인에서 컨텐츠가 많이 개발되지 않은 영역의 경우에는 마음 먹고 1년만 열심히해도 가능해진다고 한다. (하루빨리 '가능하다'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이렇게 쌓이는 컨턴츠는 자산가치로 인정되기도 한다. 영향력 있는 블로그들이 적지 않은 금액으로 거례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컴퓨터의 급속한 발전으로 온라인에서 정보를 만드는 장벽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서 IT쪽에만 비대하게 많았던 정보들의 수준을 넘어서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의 영역에까지 정보의 축적되는 양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할 것이다.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후 예수의 흔적으로 블로그를 갖추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이름을 남긴다는 말음 다시 말하면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말이다. 철저하게 자신을 죽여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개인 브랜드를 구축해야하다는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학업, 업무 등도 단순히 생계는 넘어 투자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전문성일 것이다. 자아를 죽이면서 어떻게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 것인가? 쉽지 않은 자기와의 싸움이 있겠지만, 먼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면서 삶을 중심을 여호와께 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라면, 꼭!!!!! 온라인에서의 개인 브랜드 구축에 도전하라고 강권하고 싶다.

한국리더십학교는 1년간의 과정으로 세상에서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신학, 사회과학 등을 배우는 인재 양성소이다. http://www.leadership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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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블로그를 하면서 익숙히 들어왔던 모임인데, 이제서야 첫 모임에 참석했다.

처음 참석했던 모임이라 우선 장소를 찾는 것에 힘들었다.

상가 건물과 같이 있어서 입구와 정확한 모임 장소 헤메기를 다소 힘들게 했었다 ^^;;

모임의 내용과 분위기는 너무 좋았다.

처음 도착해서 이루어지는 명함 교환하면 인사 나누기도 분위기 좋았고,

간략한 유영진 님의 진행 설명도 너무 좋았다.

개인적 일정 때문에 끝까지 있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너무 아쉬운 모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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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질문 1. 
나는 어떠한 동기로 블로시스30에 참여하고 있는가?

웹2.0의 가치에 깊이 동의하며, 이러한 가치는 단순히 웹상에서 뿐만 아니라 향후의 조직관리에 있어서도 새로운 페러다임을 형성해 나갈 것이다.
또한 블로시스30에서 추구하는 개인의 전문성 강화에 동의하는 바가 매우 크다!
개인의 소명(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팀을 형성하고, 서로의 역할을 나누어 섬기는 공동체를 통해서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 질 수 있다.


질문 2.

현재까지 논의된 BLOSIS30의 내용 중 내가 동의하는 부분은 어떠한 부분이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은 어떠한 부분인가?
대부분 동의한다! 신앙의 배경은 다양해서 각자 가지고 있는 신앙을 현실화하는 방안에 있어서는 세밀한 조율이 필요할 것 같다.
신앙인으로 개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의 원칙 등에 대한 논의는
조심스러우면서 우리가 함께 논의해야하는 주제로 생각된다.


질문 3.

블로시스 맴버십에 대한 나의 의견은?
(현재 그리고 향후)
좀 더 충원했으면 하는데, 그럴 움직임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너무 움직임이 없어서 많은 맴버들은 벌써부터 블로시스30 활동에 대한 동의가 거의 없어진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든다. 아직 현재의 맴버십도 안정화가 되지 않았는데, 우선 현재 있는 맴버십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질문 4.
블로시스30 향후 모임 진행과 관련된 나의 생각은?
서로의 맴버십을 강화시키는 것이 우선 당면한 과제이다! 단순한 친목형태의 모임에서 나아가서 이전에 논의되었던 강의를 진행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면서 각자 가진 역량으로 컨텐츠를 개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질문 5.
블로시스30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 지향점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까지!
참여/ 공유/ 개방
이를 팀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며,
그 열매도 사회와 공유되는 의미있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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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계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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